건강을 위하여!
토하고 또 토 _김감귤_탈이 나 버렸다.배꼽 윗부분이 볼록 고개를 내민 채로탱탱 부어있는 것 같다.음식을 좋아하는 나로서는곤욕스럽다. 따뜻한 대추차 한 잔 먹었는데,그것마저도 다시 게워내다니,안타깝다.괜찮아지겠지.힘을 내봐야지.건강해지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