팔을 다 뻗어도

_ 어느날 그림일기 200622

by 어느날




아기들이 귀엽고 사랑스러운 지점을

전부 말하자면 너무너무 많지만

그중 하나는 아무리 뻗어도 서로 닿지 않는

짧고 통통한 팔과 손이다.

이게 너무 귀여워서 매일 만세를 시켜본다.

넌 역시 엄마 취저가 맞구나.

(콩깍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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