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주일 세번 동네문화센터 놀러가기-도서관 보물찾기
쉬고 싶을 때 놀고 싶을때 어디로 향하시나요
그저 쉬고 싶은 날
긴장을 풀고 아무 말도 생각도 안 하고 싶은 날
집의 침대만으론 부족한 뭔가를 채우고픈 날
어떤 할머니는 동네 주민센터로 간다
은퇴하고 연금을 받으며 생활하게 된 할머니.
이제 나이가 많아서 인생에 별 재미가 없을까?
백세 시대의 이분은 결코 그렇지 않은 듯하다
찾아갈 곳이 있고 배울 것이 여전히 있으니까
주민센터가 아니라도, 사실 도서관도 그러하다
강연도 하고 무료 영화도 하고...
보물이 가득한 보물둥지 그 자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