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보노 드라마는 많은 질문을 준다. 우리나라 사법에 대해 그리고 위선같은 일들에 대해 물론 이는 드라마는 판타지고 현실이 아닐수도 있다. 그런데 씁씁한 것도 사실이고 한편으로는 시원한 면모가 있는 것도 사실이다. 드라마가 주는 쾌감..그리고 판타지랄까.. 우리의 사법제도는 이정도로 무너져 있는 것 같다. 불법계엄이후 보여온 사법의 모습이 이 드라마의 판타지를 증명하는 것 같다.
프로보노가 최종회를 맞이했다. 그것도 결정적인 최종회.. 드라마가 끝까지 긴장을 놓치지 않고, 멋지게 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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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총
글쓰기와 여행에 진심인 단아한 1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