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커버사진은 내가 원하는 그림 및 사진을 그려주는 AI도구인 DALL-E 2를 통해 만든 사진이다.
(나는 DALL-E 2에게 안전헬멧을 착용한 이쁜 여자아이 사진을 그려달라고 요청했다. )
우리는 매일매일 새로운 문제에 맞서기도 하지만, 이미 있는 문제를 해결하기도 한다. 이때 우리는 업무에 대한 책임감을 느낄 수 있고, 자기만의 방법으로 문제를 해결하는 역량과 자신감을 쌓게 된다. 또한 다른 부서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함께 일하는 동료들과의 소통능력을 키울 수도 있다. 이는 나의 조직 생활에서 소중한 노하우로 장기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기술이다.
트위터(@rocketman)에서 인상 깊게 본 직장 생활 오래 하면서 느낀 59가지에 내 생각을 몇개 추가해보았다.
1. 어떠한 형태로든 돈을 받고 일을 하는 사람은 그 일에 관하여 프로여야 한다. 운동선수만 프로가 아니다. 아마추어와 프로의 차이는 단 한 가지. 돈을 받느냐, 받지 않느냐의 차이이다.
2. 프로면 프로다워야 한다. 연봉에 걸맞은 능력을 보여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선후배들에게 추해 보인다
3. 직장생활은 길다. 하루하루에 일희일비하지 말고 멀리 보자. 오늘 안타 하나 못 쳤다고 큰 흐름이 흔들리지는 않는다.
4. 출근하면서 오늘 꼭 이것만은 해보자라는 걸 다짐하자. 그게 무엇이든 좋다. 책상 청소라도.
5. 동료의 업무를 충고한답시고 이래라저래라 하지 말자. 듣는 사람에게 상처가 된다. **물어보면 그때는 도와주자.**
6. 회사마다, 조직마다 규정, 내규, 외규 등이 있다. 직장인에게는 그게 법이다. 법을 어기면 벌을 받게 된다.
7. 사내 규정 중에서 복무 준수와 근무 기강 등에 관련된 규정은 생각보다 매우 무섭다. 걸리지 말자.
8. 법인카드 잘못 써서 훅 가는 사람 여럿 봤다. 모를 것 같아도 세상에 비밀은 없는 것 같다.
9. **일을 잘 처리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일을 빨리 처리하는 게 더 중요하다.**
10. 대부분 상급자는 업무상 성격이 급하다. 업무지시를 받으면 완성되든 안 되는 일단 경과를 보고하자.
11. 보고서 잘 쓰는 건 좋다. 보고서 잘 쓰는 선배들의 보고서를 자주 읽어보자. 좋은 점은 내 것으로 만들자
12. 업무에 대한 에러는 누구나 하게 마련이다. 그러나 그 뒤처리를 어떻게 하느냐가 중요하다. 여기서 유능과 무능이 가려진다.
13. 일을 잘하는 사람에게 일이 몰린다. 윗사람은 일 잘하는 직원에게 업무를 맡기고 싶어 하기 때문이다.
14. 따라서 일을 많이 하는 사람이 승진도 빠르다.
15. 같은 직급의 팀장, 부장이더라도 조직 내 파워는 하늘과 땅 차이다.
16. 핵심 업무를 담당하는 부장의 말발은 힘없는 임원보다 더 강력하다.
17. 조직 내 학연, 지연, 혈연 등등 다 있다. 없는 척할 뿐이지.
18. 부서장과 그 이상 임원은 업무 반 정치 반이다. 혹은 정치가 더 많을 수도 있다.
19. 누가 당겨준다, 누가 밀어준다 해서 좋다고 따라가거나 밀려가면 영원히 가는 수도 있다.
20. 특출 나게 일을 잘하지 않더라도 묵묵히 열심히 하면 조직은 알아준다.
21. 회사 내에는 잘 나가는 스타급 직원들이 있다. 그러나 영원히 반짝이지 않는다.
22. 오히려 평소 은은한 빛을 발하다 결정적 순간에 빅뱅 하는 직원이 더 크게 큰다.
23. 사람 좋다는 평은 다소 안 좋은 평판 중 하나다. 회사는 인기관리나 인맥관리 하는 곳이 아니다. 그러나 인성은 좋아야 한다.
24. 회사물건, 회사 비품을 내 것처럼 쓰는 사람치고 인성 좋은 사람 없는 것 같다.
25. 개인적인 전화는 자리를 옮겨서 하자. 듣기 거북하다. 회사 전화로 그러면 더 거북하다.
26. 회사 업무도 공부를 해야 한다. 그런데 회사에서 공부하면 안 된다. 모르면 주말에 도서관 가서 공부하자.
27. **메모하는 습관을 기르자. 휴대폰 메모장 말고. 의외의 순간에 빛을 발휘한다.**
28. 업무용 수첩은 버리지 말고 모아두자. 퇴직할 때 남는 건 그거밖에 없다.
29. 같은 월급을 받더라도 몇 년 후 자산은 천양지차이다. 관리가 생명이다.
30. 뒷담화만큼 재밌는 게 없다. 듣기만 하자. 말하는 순간 나도 뒷다까인다.
31. 누구에게 도움을 받았다면 꼭 그 은혜는 갚자. 커피 한잔이라도.
32. 그 자리에 걸맞은 옷을 입자. 회사가 패션쇼장은 아니다.
33. 미니스커트도 미니 나름이다. 정장 바지 슬림도 슬림 나름이다. 과도하면 역효과 난다.
34. 화장, 향수도 적당한 게 좋다. 원한다면 퇴근하기 전에 실컷 바르고 뿌리고 퇴근하면 된다.
35. 자랑하지 말자. 특히 돈에 대해서는. 생각보다 알부자들이 많다.
36. 쏘란다고 진짜 다 쏘지 말자. 받아먹는 사람은 그날만 고마워할 뿐이다. 물론 그날도 안 고마워하는 사람도 있다.
37. 일하면서 상대방에게 마음의 상처 주는 언행은 삼가자. **어차피 일일 뿐이다.**
38. 과도한 경쟁심은 동료의 등을 돌리게 한다. 함께 가자. 길게 보자.
39. 직장 내 동호회 활동은 동호회로 끝내자. 일과 동호회를 혼동하면 둘 다 피곤해진다.
40. 중요한 업무를 한다고 해서 그 중요도가 나에게 적용되는 건 아니다.
41. **힘 있는 업무를 한다고 해서 그 힘이 나에게서 나오는 것도 아니다.**
42. 핵심적 업무를 한다고 하면 그 기간은 임원의 임기와 비슷하다 보면 된다.
43. 죽어도 같이 일 못할 것 같은 그 상사도 어차피 인사이동 대상이다. 조금만 버티면 물갈이된다.
44. 물갈이돼서 온 다른 상사가 원래 더 한 법이다.
45. 나 아니면 이 일을 못 한다는 그런 생각은 버리자. 조직은 시스템으로 돌아가는 곳이다. 나 아니어도 다 돌아간다. 더 잘.
46. 업무 인수인계할 때 그 사람의 업무적 성향이 나온다. 꽤나 안 좋은 성향들이다.
47. 많은 일을 빨리 처리해야 할 때 꼭 에러가 나온다. 어차피 걸리는 시간은 비슷하니 두세 번 더 확인하자.
48. 사회생활에서 눈치는 정말 중요하다. 근데 그걸 어디서 배울 수도 없는 노릇이고.
49. 조직 내, 부서 내 분위기가 저기압으로 돌아가면 우산을 준비하자. 같은 실수라도 그때 하면 큰 사달이 벌어진다.
50. 동료들은 성격 좋은 동료를 좋아할까? 일 잘하는 동료를 좋아할까? 당연히 후자다.
51. 조직 내 권력다툼의 소용돌이에 휘말리지 말자. 모르는 척하면 길게 간다. 뜻한 바 있어 칼을 뽑았다면 반드시 이겨야 한다.
52. 친했던 동료가 내 등에 칼을 겨눌 때도 있다. 돌아보지 말자.
53. 친목과 아부로 쌓은 탑은 역시나 허술하다. 생각보다 훨씬 더 부실하다.
54. 줄 잘 타면 잘 풀리기도 한다. 줄 잘 옮겨 타면 더 잘 풀리기도 한다. 하지만 외줄 타기 인생은 늘 고달프다.
55. **세상에서 가장 맛있는 맥주는 퇴근길 호프 한잔이다. 거기서 다 풀고 집에 가자.**
56. 수트를 입을 때 각오를 다지고, 타이를 맬 때 전의를 불태운다. 집 밖은 곧 전장이다.
57. 야근을 하는 이유는 책임감 때문이다. 야근한다고 비난하지 말자. 내가 그 자리 가도 야근한다.
58. 업무상 알게 된 회사 내부 일, 정보 등은 한 귀로 듣고 한 귀로 흘리자. 말리면 피곤해진다.
59. 길고 긴 직장생활 동안 별의별 일이 다 생긴다. 어차피 인생 아닌가. 다 그런 거겠지 하고 큰 의미 두지 말자. 마음이 편해진다
60. 회사에서 일하면서 느끼게 되는 건 아무래도 감사해야 할 것들이 많다. 그래서 작은 것들도 감사하고, 작은 것들로 받아들여야 한다.
61. 회사에서는 주도적, 자발적으로 접근하는 것이 좋다. 다른 사람들도 그걸 인정해줄 것이다.
62. 내가 할 수 있는 것은 무엇인가? 여기에 대한 답이 나오기 전까지는 끝이 없다. 내가 할 수 있는 것을 정하고, 그걸 이루기 위한 노력을 해야 한다.
63. 남들을 비교하지 말고, 나를 비교하면 된다. 내가 할 수 있는 것과 내가 하고 싶은 것과의 차이를 알아보는 것이 중요하다.
64. 결과가 나오기 전까지는 열심히 노력하는 것이 중요하다. 작은 노력들이 더 큰 결과를 이루게 할 수 있다.
65. 나의 일하는 곳은 나만의 소중한 공간이다. 그곳에서 공손하고 적극적으로 일하고, 내 일이라면 내가 혼자 지킬 수 있게 해야 한다.
66. 기회는 시간과 공부를 그리고 열정과 호기심을 바탕으로 함께 만들어간다. 그래서 기회를 잡으려면 시간과 노력을 다해야 한다.
67. 할 수 있다. 또한 다른 사람들과 관계를 맺고 새로운 기회를 찾는 것도 도움이 될 것이다.
68. 업무상 최고의 결과를 얻기 위해서는 자신의 업무를 잘 수행하고, 다른 사람과 잘 협력하며, 다른 사람들과 관계를 맺어 서로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해야 한다.
69. 일하는 곳이 자신에게 무슨 도움이 되고자 하는 것인지 생각해보는 것도 중요하다. 자신의 목표를 이루기 위해 노력해야 한다.
70. 업무상 정말로 도움이 되는 것은 최고의 성과를 달성하기 위한 노력이다. 업무에 대한 열정과 열망을 띠고 최고의 결과를 달성하기 위해 노력해야 한다.
71. 일하는 곳에 대한 방법이나 방식을 바꾸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새로운 방법을 찾아보고 싶다면, 다른 사람들과 소통하며 다양한 경험을 쌓아보자.
72. 긍정적인 마인드로 업무를 수행하고, 업무 목표를 위해 노력하는 것도 중요하다. 목표를 이루기 위해 노력하고, 실패하더라도 다시 도전하는 것이 중요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