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의 사춘기 함께 가는 길
너의 사춘기 함께 가는 길 | 스스로 우뚝서길 어른이 되는 길 쉽지않은 길 외롭지 않게 손잡고 가는 너의 사춘기 나의 사춘길 우리 가는 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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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는 사람' 신애입니다. 새론쌤으로 독서와국어를 코치하고 [지잇북스]대표로 글쓰기와 책만들기를 코칭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