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런치 북 발간! 이제 뭐하죠? 축하를 받을 거예요. | 우리 동네 인터뷰 내용을 엮어 브런치 북을 만들었다. 이웃들의 음식에 관련된 추억을 재구성하고 시로 창작한 결과물을 모았다. 누구나 공감할 관계와 아픔과 사랑, 화목이 주제다. 그리고 브런치 북도 응모했다. 음, 그런데 어쩌란 말이지? 나는 누구? 여긴 어디란 말인가? 이제 무엇을 해야 할지 고민 중이다. 브런치 북은 메인에도 뜨지 않는다. 아니, 엄밀히
https://brunch.co.kr/@zzolmarkb6sm/5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