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도전이 항상 두렵다면.

내안의 두려움을 이겨내는 방법.

by 헤라e




인생의 매 순간이 나에게는 모험이고 도전이였다. 20대 초반 아르바이트를 시도할때도 공장에서 일을 할때도, 저 멀리 돈을 벌기 위해 타지에 가서 노가다를 할때도, 여자친구를 처음 사귈때도, 하고싶은 악기에 도전할때도, 나를 변화하기 위해 시도했던 많은 것들 등등 생각해보면 도전이 아닌적이 없었다. 지금에서 그때를 되돌아보면 과연 내가 어떻게 그것들을 주저 없이 시도 했을까 하며 생각하게 된다. 도전이 계속 될수록 항상 주저하기 보다는 도전하고 저지르자라는 생각이 앞섰다.



나도 처음엔 정말 두려웠다. 특히 아르바이트를 구할때는 오만 가지 생각이 다들었다. "아 거기 이상한 사람이 있으면 어떻하지?" , "월급이 생각보다 작으면?" , "가서 친구를 못사귀는건 아닐까?" 등등 가기도 전에 갖가지 두려움들이 많았다. 그때는 돈을 벌지 않으면 안되는 환경이 였기 때문에 "에이 그만두더라도 일단 가보자" 하고 간것이 처음 도전이였다. 그러나 막상 현실에 닥치니 내가 가기전에 생각했던 것들이 하나도 맞아 떨어지는 것이 없었다. 의외로 좋은 사람도 있었고 일도 힘든것도 있었지만 대부분 크게 어려울 것도 없었다. 이 모든 부정적인 생각들과 걱정들이 대부분은 일어나지 않았다.




이렇게 내안에 '두려움' 이라는 감정과 단어를 지우니 이런 도전들이 반복되다보니 내 머리속에 하나 박힌 생각이 있다. 절때 도전해보기 전에는 그 상황에 대해 아무 것도 모른다는 것이다. 물론 항상 좋은 상황만 있는 것은 아니였다. 최악의 상황이 온적도 있었고 그로 인해 안좋은 결과를 맞이하게 된 경우도 있다. 그러나 그것 또한 나에겐 소중한 경험이다. 그 당시엔 모르지만 정말 지나고보면 그때의 그 순간이 없었더라면 나는 조금 더 성장 할 수 없었을 것이다. 좋았던 나빴던 이런 것들이 두려움을 이기고 도전을 함으로써 얻은 댓가다.



누구나 도전은 두렵다. 그러나 그것도 처음이 어렵지 반복되다보면 오히려 자신감이 생기고 훨씬 나에게 이득이 되는 경우가 많다. 지나간 시간은 절때 되돌아 오지 않는다. 우물쭈물 하다 보면 지나간 나의 시간이 반드시 후회가 되는 날이 올 것이다. 오늘부터 이렇게 생각해라. '다 똑같다 별거 없다'. 정말 별거 없다. 누구나 다 할 수 있고 누구나 이룰 수 있다. 도전하기앞서 내 목표를 구체적으로 정확히 하고 그것이 나에게 반드시 필요한 도전이라 생각된다면 아무생각 없이 도전해보기 바란다. 지금 두려움 때문에 흘러간 많은 도전과 시간이 훗날 나의 성장과 발전에 있어 후회가 되지 않도록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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