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와 함께 하면
우산 없이 비를 맞는데,
웃음이 난다.
그늘 없는 무더위를 걷는데,
네가 내게 그렇듯,
나도 네게 그랬으면 좋겠다.
시절의 인연들이 나눠준 사랑 덕에 살아갑니다. 그 빚을 누구에게나마 갚을 수 있을 때를 지나치지 않고 살아가길 희망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