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거진 삶은 계란

친구+

너와 함께 하면

by 이생

우산 없이 비를 맞는데,


웃음이 난다.



그늘 없는 무더위를 걷는데,


웃음이 난다.



네가 내게 그렇듯,


나도 네게 그랬으면 좋겠다.


keyword
매거진의 이전글친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