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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가 사랑한 책 속의 한 문장

서울에도 아직 청춘이 내 집 마련할 수 있는 기회가 열려 있습니다.

by 스케치 / 청춘의 재테크 상담소

작가들의 특별한 출간

브런치 작가들의 이야기, 브런치 작가들의 숨겨왔던 글들을 만나보세요

난독증을 읽다

by 코리아코알라

초등 1, 2학년 문해력&글쓰기 교실

by JJ teacher

책과 신문 읽고 쓰는 초등 탄탄 논술

by 피넛

퍼플 스완

by 허두영

시의 언어로 지은 집

<시의 언어로 지은 집>은 시에서 무궁무진한 표현력의 씨앗을 발견하고, 이 씨앗을 아이의 ‘말밭’과 ‘마음밭’에 뿌려 싹 트는 과정을 생생하게 기록한 ‘시 에세이이자 교육서’이다.

어떻게 하면 마음의 먼지를 털 수 있을 것 같아? 사랑한다고 말해야 해.

작가가 사랑한 한 문장

진아
그래도봄
학교와 수업 이야기, 책 리뷰와 일상에세이를 주로 씁니다. 궁극적으로는 작가의 삶을 살고 싶은, 두 아이의 엄마이자 고등학교 국어 교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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