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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이 가난한 사람
시(詩) #5
by
Obed Park
Sep 7. 2022
마음 주실 이가 그리워 그리워서
주인 기다리는 강아지마냥
발소리에 짖어대다
사랑받고 싶어 사랑하는
적다 만 희극 각본의
로맨티스트로 등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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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
시
외로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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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bed Par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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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의 마음을 어루어 만지는 일을 하고 있습니다. 때로는 상담을 통해, 때로는 글을 통해 치유가 되는 만남의 창구를 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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