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래하는 영혁이의 감성 글밭
어제는 무얼 했을까
난 이렇게 심장이 뛰는데
몰아치듯 바쁘게 날 움직여도
넌 어느새 내 곁에 와 있는데
그리움이란 말 보다도
외로웁다는 내 맘 보다도
또한 널 갖고 싶다는 맘 보다도
지금 이 순간
가장 먼저 떠오르는 건
보고 싶다는 것
보고 싶다는 것...
네게 해줄 수 있는 말 한마디 없어도
나를 바라보며 그저 미소 짓는 표정뿐이어도
먼발치서 그저 손 흔드는 모습뿐이어도
그저 지금 바라는 건
보고 싶다는 것
보고 싶다는 것...
사랑해선 안 될 일이라도
사랑한다 말조차 할 수 없다 해도
그저 지금 느끼는 건
보고 싶다는 것
보고 싶다는 것
보고 싶다는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