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거진 주전부리

노래하는 영혁이의 감성 글밭

by BoSS KIM

"숨"



크게 숨 한번 들이키며

눈을 감고 너를 생각하네


찬 밤공기가 폐부에 들어차듯

내 맘 가득히 그리움으로


너를 채우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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