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래하는 영혁이의 감성 글밭
밤새도록 내리는 빗속을 달려, 어느 한적한 바닷가에 세워놓고, 그렇게 쏟아지는 빗속에서 떠오는 아침을 맞고싶다... 한참을 그속에서 조용히 웅크리어 삶을 회상하고 싶다, 너를 생각하고 싶다.
[소풍] 이라는 인디 밴드로 오래 활동 했었습니다. 현재 BoSS KIM 이란 이름으로 유투브를 운영중이며, 싱어송 라이터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