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래하는 영혁이의 감성 글밭
복사꽃 지고
아롱져 있던 결실
무르익어 가는 계절
초여름의 문턱에서
쉼없이 익어가는 복숭아
나는 그것을 보았네
그대 마음 익어가는 소리를
누구라도 그 모습 본다면
어찌 그 결실을 기대하지 않을까
그저 바라만 보아도 좋은 것을
[소풍] 이라는 인디 밴드로 오래 활동 했었습니다. 현재 BoSS KIM 이란 이름으로 유투브를 운영중이며, 싱어송 라이터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