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서적으로 안정적된 가정 환경이다.
농사를 모를 땐,
땅 위에 나무만 꽂아 놓으면
By 브런치 봉작가
매일 다양한 색깔의 아이들을 만나 상담하고 교육 하며, 체리나무를 키웁니다. 아직은 아날로그 감성이 좋아, 사랑이별 노래 같은 글을 브런치에 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