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가슴 시리며 널 기다리던 시간들,
청춘이라 부른다.
by
브런치 봉작가
Jul 31. 2020
정류장에서 한 사람을 기다리고, 보내던 시간들.
벤치에 함께 앉아있지만,
네가 그립다고 말하던 나.
다른 사람을 사랑하는 그 마음을 알기에...
혹시나 하는 마음으로 오랜 시간을 기다렸지만,
운명은 허락하지 않았고, 인연은 스쳐갔다.
이제는 느낄 수 없는 감정들
가슴 시리며 널 기다리던 시간들,
청춘이라 부른다.
By 브런치 봉작가
keyword
사랑
청춘
이별
7
댓글
댓글
0
작성된 댓글이 없습니다.
작가에게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브런치에 로그인하고 댓글을 입력해보세요!
브런치 봉작가
직업
상담사
매일 다양한 색깔의 아이들을 만나 상담하고 교육 하며, 체리나무를 키웁니다. 아직은 아날로그 감성이 좋아, 사랑이별 노래 같은 글을 브런치에 씁니다.
팔로워
97
제안하기
팔로우
작가의 이전글
때론, 엄마 없는 여행도 필요하다.
50대 50의 마음
작가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