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 竹影月輪(죽영월륜)-백련시(百聯詩)
금삿갓 하루 한 대꾸
by
금삿갓
Mar 16. 2025
竹影掃階塵不動(죽영소계진부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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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 그림자로 층계를 쓸어도 먼지가 나지 않고
月輪穿海浪無痕(월륜천해랑무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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둥근 달은 바다를 뚫어도 물결에 흔적이 없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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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자
먼지
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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