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1. 花氣鳥聲(화기조성)

금삿갓의 하루 한 대꾸

by 금삿갓

花氣未濃春欲半

화기미농춘욕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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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기운 아직 짙지 않은데 봄은 반이나 지나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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鳥聲纔歇日方中

조성재헐일방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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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소리 겨우 그쳤는데 해는 바야흐로 중천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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