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 雪景(설경)

금삿갓의 漢詩自吟 (221209)

by 금삿갓

閑村暮雪似圖佳

한촌모설사도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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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촌에 저문 눈이 그림 같이 좋은데


欲誰何靚潔齋

욕수하정결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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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에게 보이려고 깨끗하게 단장하나.


夢裏情人離可惜

몽리정인리가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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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속에 정인과의 이별이 못내 아쉬워


綾衾軟冪自昏迷

능금연멱자혼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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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단 이불 포근히 덮으니 저절로 혼미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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