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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삿갓의 자작 한시
30) 雪景(설경)
금삿갓의 漢詩自吟 (221209)
by
금삿갓
Dec 9. 2022
閑村暮雪似
圖佳
한촌모설사
도가
○○●●●○◎
한촌에 저문 눈이 그림 같이 좋은데
示
欲誰何靚潔齋
시
욕수하정결재
●●○○○●●
누구에게 보이려고 깨끗하게 단장하나.
夢裏情人離可惜
몽리정인리가석
●●○○○●●
꿈속에 정인과의 이별이 못내 아쉬워
綾衾軟冪自昏迷
능금연멱자혼미
○○●●●○◎
비단 이불 포근히 덮으니 저절로 혼미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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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경
이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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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삿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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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삿갓 운사(芸史) 금동수(琴東秀) : 삿갓 쓰고 시대에 뒤떨어진 한시(漢詩)를 지으며, 인문학 잡글을 쓰는 지구별 떠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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