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을 오감으로 느끼고 받아들이는 방법
우리 뒤에 있는 것들과
우리 앞에 있는 것들은
우리 안에 있는 것에 비하면 아무것도 아니다.
가끔 무기력해진다
화나는 일이 많다
결정을 잘 못 내린다.
머릿속이 복잡하다.
이유 없이 불편하다
성격이 급한 편이다.
피크닉
서울 중구 퇴계로6가길 30
사진과 글 / 0315hhj@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