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제를 모르는 사람이라고 느껴지는 이유

해체

by 메모

높은 이상을 추구하는 것은 분명 멋지고 바람직한 일이다. 그러나 현재 자기의 수준에 비해 과한 치장을 하게 되면 눈이 밝은 사람의 눈에는 그저 ‘애송이 또는 주제를 모르는 사람’이라는 느낌이 들 뿐이다.

현재 자기의 수준에 맞게 자기를 표현하는 것이 좋다. 어린아이가 제아무리 성숙한 척을 해봐야 ‘성숙한 척 하는 어린아이’로밖에 보이지 않는 것과 같은 이치이다. 실제로 자기 자신이 무르익었다면 자연스럽게 성숙함이 묻어나오게 마련이다. 단계적으로 성장하고 그에 맞게 표현하라. 남에게 보이고자 하는 허영심은 이제 그만 내려놓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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