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성형 ai로 그린 미소녀 일러스트!
영화 <<터미네이터>>처럼 인공지능과 미래의 인류가 싸운다면?이라는 콘셉트로 뽑아본 일러스트들
전투장면이나 디테일한 배경, 특히 총기와 같은 도구들은 잘 묘사해야 돼서 보통 프롬프팅을 하기 어렵다.
Atmosphere이라는 용어를 써서 프롬프트로 빛의 강도와 같은 분위기 연출이 가능하다.
같은 상황 다른 구도로 연습해 본 일러스트
보라색 너머의 빛은 눈에 잘 보이지 않지만 결국 사람의 심장에 닿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