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지를 버티게 해주는 최소한의 기준

by ellie reads

유지 단계에 들어오면
괜히 더 조심하게 된다.

하지만
요요 없이 유지하는 사람들을 보면
오히려 기준이 단순하다.


왜 기준이 단순할수록 안정될까

기준이 많아질수록

지키지 못하는 날이 늘어난다.


그리고
그날들은
쉽게 실패가 된다.

유지는
이 구조를 끊는 과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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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관찰한 유지의 바닥선

요요 없이 유지하는 사람들에게는

늘 비슷한 기준이 있었다.


하루를 실패로 부르지 않는다

식사를 감정으로 다루지 않는다

기본 루틴은 남겨둔다

체중보다 생활을 본다

다시 시작하지 않는다


이 다섯 가지가
그들을 지켜주고 있었다.


유지 단계에서 가장 헷갈리는 것

유지는
“얼마나 먹어도 되지?”라는
질문으로 가장 흔들린다.기준이 없을수록

식사는 불안해진다.


이 글의 마지막 문장

유지는

더 엄격해지는 과정이 아니라
기준을 다시 정리하는 과정이다.


� 다음 글에서는
유지형 다이어트에 맞는 식사 기준
다시 정리해보려 한다.
(무엇을 줄일지가 아니라
어떻게 먹을지가 중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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