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이었다
노랗게 물들었구나
내가 모르는 사이
그녀는 은행잎처럼
내게로 왔다
국어교육을 전공하고 있는 학생입니다. 제 글을 통해 사람들 저마다의 말과 일상이 다시 태어나, 다양한 세상에 가닿기를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