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딸 #아무튼언니
내 아이가 살아갈 세상은 안전하길 희망한다.
자연재해뿐 아니라 생명을 위협하는 전염병들로부터 우리 아이들이 안전하길 바란다.
코로나19로 인해 아이들의 2년은 잃어버린 시간이 되었다.
어른인 우리들이 노력해 아이들을 지켜야 한다.
내 아이가 살아갈 세상은 안전하길 희망한다.
더이상 굶어 죽는일, 전쟁으로 인해 아이들이 희생 되어서는 안된다.
내 아이가 살아갈 세상은 안전하길 희망한다.
여성이라는 이유로 세상의 편견과 싸워야 하고 혹은 목숨까지 위험한 경우가 있다.
"강남역 살인사건이 일어난 10번 출구 추모 운동에서 운이 좋아 살아남았다. 라고 썼다. 그렇다. 나뿐만 아니라 한국에서 사는 모든 여성은 운이 좋아 살아남은 것이다."
<아무튼 언니 중에>
우리 아이가 살아갈 세상은 운으로 사는 세상이 아니길 간절하게 바라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