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일보 레터'를 읽고
너무 놀라서
당장 가지고 와본 기사입니다.
저 원래
이런 건 잘 안하는데
안그래도 침침한 눈
이미 백내장 수술까지 한 눈
오래 전 라식 수술에
몇 년 전 백내장 수술에
후발성 백내장 수술까지
모두 한 눈이기에
더이상
나빠져서는
방법이 없기에
놀라서 가지고 온 기사입니다.
점심 드시며
읽고
저와 같은 실수
저지르지 마시기를요~
오메~~
내 눈
우찌......
파란수영장에서
만난 짝꿍 언니를 기억하시나요?
언니와의 우정은
지금도 ing입니다.
너무도 당연하지요?
더 깊어졌으면 깊어졌을까
사라질 일은 없을 듯 합니다.
^^*
오늘 아침에도
안 보이는 언니
킥판을 잡아주며
수영 훈련(ㅋㅋㅋ)을 시켰답니다.
ㅎㅎㅎㅎㅎ
아오
이 이야기 풀고 싶지만
다른 글을 쓸 것이기에
여기서 끝!
아무튼
보이지 않는 언니 곁에 있다보니
보인다는 이것이
얼마나 소중한 것이지
또!!!
실감하고 있습니다.
그러니
이제는
잠들기 전에
스마트폰 보는 것
소중한 내눈을 위하여~~
잠들기 전
자다가 깨서
잠에서 깨고 직후
스마트폰아!
안녕
우리 모두
눈 건강을 위하여~~
나 하늘 가는 그 날까지
하늘을 바라볼 수 있기를~~
^^*
오필리아처럼~
필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