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메내눈]잠자기 전 스마트폰 사용하면 이렇게 된다고?

'동아일보 레터'를 읽고

by 필이

너무 놀라서

당장 가지고 와본 기사입니다.


저 원래

이런 건 잘 안하는데


안그래도 침침한 눈

이미 백내장 수술까지 한 눈


오래 전 라식 수술에

몇 년 전 백내장 수술에

후발성 백내장 수술까지

모두 한 눈이기에


더이상

나빠져서는

방법이 없기에

놀라서 가지고 온 기사입니다.


점심 드시며

읽고

저와 같은 실수

저지르지 마시기를요~


오메~~

내 눈

우찌......



파란수영장에서

만난 짝꿍 언니를 기억하시나요?


02화 언니야, 인제는 내캉 짝궁이다~♡ 히힛^^



언니와의 우정은

지금도 ing입니다.


너무도 당연하지요?


더 깊어졌으면 깊어졌을까

사라질 일은 없을 듯 합니다.

^^*


오늘 아침에도

안 보이는 언니

킥판을 잡아주며

수영 훈련(ㅋㅋㅋ)을 시켰답니다.

ㅎㅎㅎㅎㅎ


아오

이 이야기 풀고 싶지만

다른 글을 쓸 것이기에

여기서 끝!


아무튼

보이지 않는 언니 곁에 있다보니

보인다는 이것이

얼마나 소중한 것이지

또!!!

실감하고 있습니다.


그러니

이제는

잠들기 전에

스마트폰 보는 것



소중한 내눈을 위하여~~


잠들기 전

자다가 깨서

잠에서 깨고 직후


스마트폰아!

안녕





우리 모두

눈 건강을 위하여~~


나 하늘 가는 그 날까지

하늘을 바라볼 수 있기를~~

^^*


오필리아처럼~

필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