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성
by
아는개산책
Jan 6. 2026
소복이 담아내는
아이의 밥그릇
나도 몰래 지어지는
흐뭇한 미소
눌은밥을 긁어내며
떠오른 엄마 얼굴
내 입은 대문이었고
엄마 입은 단추구멍
엄마도 밥때에
엄마를 떠올렸을까
keyword
감성
사랑
시
Brunch Book
시를 들고 찾아갈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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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를 들고 찾아갈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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