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브런치북
소소한 마음도 마음입니다
14화
비 내리는 날에 든 생각
by
풍경달다
Jun 12. 2021
지금 흘리는 눈물도 언젠가는 꽃을 피울 수 있겠지
많이 아파했던 시간의 상처에도 언젠가는 새살이 나겠지
방황하고 고민했던 순간들도 언젠가는 보이지 않는 길을 가르쳐주겠지
잠 못 들고 뒤척이던 모든 불면의 밤들도 언젠가는 평안한 달과 별이 되겠지
지금 당신과 나를 흔드는 세찬 바람도
결국에는 한없이 푸르고 너른 바다로 우리를 데려다주겠지
keyword
그림
감성에세이
비
Brunch Book
소소한 마음도 마음입니다
12
당신이 소리 내어 울면 좋겠다
13
소록소록 꺼내어도 괜찮을
14
비 내리는 날에 든 생각
15
제 몫의 가을을 열심히 기쁘게 살았다
16
즈믄 가람 비추는 달빛 노래
소소한 마음도 마음입니다
brunch book
전체 목차 보기 (총 20화)
20
댓글
2
댓글
2
댓글 더보기
브런치에 로그인하고 댓글을 입력해보세요!
풍경달다
창작 분야 크리에이터
소소한 사랑, 소소한 마음, 그리고 참 예쁜 소소한 당신을 생각하며 손그림을 그리고 글을 씁니다. 지금은 일상에서 만난 풍경과 책을 통해 마음을 쓰고 있습니다.
팔로워
582
제안하기
팔로우
이전 13화
소록소록 꺼내어도 괜찮을
제 몫의 가을을 열심히 기쁘게 살았다
다음 15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