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연재 중
단편 감정일기
12화
감자
감자는 싹이라도 나지
by
해맑음
Jul 10. 2024
감자는 싹 이라도 나지
싹 조차 틔우지 못하고 흙 속으로 깊이 파고들던
나의 지난 날 괜찮다고 잘 될거라고 되뇌였는데..
긍정적 사고가 통하지 않을정도로 자신의 무능함과
혐오로 힘들었었다.. 그래도 깨부쉈으니!
다시 일어나보자!
세상 모든 감자들아
감자는 싹이라도 나지 난 뭘까?싶고 부정적이고
냉소적인 감자들아 관점을 바꿔보자
우리는 더 건강한 새싹을 틔우기 위한 때를
만나지 못한 감자들이다. 나도 그중 하나였고
이제 나는 때를 만나 싹을 틔워낸 감자가 되었다.
너도 너의 때를 만나 멋지고 건강한 싹을 틔울 수 있기를
바란다.
모든일엔 때가 있다는 말을 난 이제 믿기로 했다.
내가 제일 좋아하는 드라마 구절이고,
늘 마음에 새기려 하는 말이다.
내 인생에 물음표 던지지말자!
오로지 느낌표만 던지자!
난 된다! 할 수 있다!
Brunch Book
월, 화, 수, 목, 금, 토, 일
연재
연재
단편 감정일기
10
지쳤다. 지쳤어
11
할 수 있다.
12
감자
13
여름감기+장 트러블
14
강박
전체 목차 보기
9
댓글
댓글
0
작성된 댓글이 없습니다.
작가에게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브런치에 로그인하고 댓글을 입력해보세요!
해맑음
직업
기획자
오늘도 맑음
저자
맑고 밝고 긍정적으로 살아가자. 일상의 감정들을 저만의 화법으로 표현합니다.
팔로워
19
제안하기
팔로우
이전 11화
할 수 있다.
여름감기+장 트러블
다음 13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