숭배와 사랑
인간은 천부적으로 주어진 기본성향을 벗어날 수 없습니다. 무엇인가 숭배해야 하고 사랑해야 하고 믿어야 하는 것입니다. 진선미를 추구해야 하고 감정, 습관, 태도, 성격이라는 것을 지녀야 하지요. 어떤 형태나 방식이로든지 간에요.
조국을 사랑한다고 하고 기꺼이 목숨까지 바치겠다고 하는 것이죠. 돈을 사랑하고 쾌락을 사랑해야 하는 것이죠. 그것이 진리라고 하고 선한 것이라고 하는 것이죠.
무엇에 대한 그리고 어떤 성격의 믿음이건 믿음, 신념이라는 것을 갖게 되는 것입니다. 신이 존재한다고 믿든 존재하지 않는다고 믿든 창조를 믿든 진화를 믿든 해야 하는 것이죠. 그런 것은 생각할 필요가 없다는 생각을 믿든지요.
어떤 감정이건 감정이라는 것을 갖게 되고 무엇에 대한 특정 태도라는 것을 갖게 되는 것이죠. 의식적이건 무의식적이건 간에요. 어떤 성격의 사람이라는 것이 되지 않을 수 없는 것입니다.
인간의 의식이 그런 것들로 형성되어 있어 해당되는 것에 무엇인가 형태가 갖추어질 수밖에 없는 것입니다.
그런데 인간들은 원칙에 근거해 의식에 따라 그러한 것을 형성하지 않고 세상의 풍조에 따라 형성하는 것이죠.
연예계나 스포츠 스타들도 심지어 승배의 대상이라 여겨질 정도 열렬한 사랑을 받기도 하죠.
뭔가 사랑해야 자신도 모르는 불안감에서 벗어난다는 것인데 인간의 의식구조가 그렇게 되어있다고 할 수 있습니다.
뭔가에 대한 막연한 믿음이라도 가지고 있어야 마음이 편한데 이 무신적 시대에 종교들이 여전히 신도수를 가지고 있는 이유이기도 합니다.
인간이 그런 식으로 만들어진 피조물이라고 인식하고 창조의 근원에서 그러한 것들을 형성할 지침들을 얻는다는 생각을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대부분 그러한 것들은 무의식적으로 형성되며 90% 이상이 좋지 않은 것들로 형성된다고 합니다.
인간의 자유의지, 의식이 왜 있는 것입니까? 사유의 법칙에 충족이유율이라는 것이 있죠. 존재하는 모든 것은 목적이 있다는 것이죠.
그 목적에 맞게 능동적으로 사용해야 한다는 것은 사용의 법칙과 적극법칙의 지원을 받는 것입니다.
능동적이라도 법칙을 알아야 하는 것인데 그것을 알아보라는 접근이 있다면 거절해서는 안 되는 것이죠.
그리고 그것을 적용하여 의식의 모든 면을 형성야야죠. 무엇을 어떻게 숭배하고 사랑해야 하는 지도요.
자신의 습관, 감정, 신념, 태도, 성격, 인성 등도 그것으로 형성해야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