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거진 사상학

흡입

by 법칙전달자

흡입


밥이나 면류를 먹고 커피, 술, 아이스크림, 과일, 빵, 약, 담배연기 등등 인간은 매일 흡입을 하게 되죠. 배설도 해야 하고 활동을 통해 에너지 분출도 하게 됩니다. 대부분 이 모든 과정에 속달되어 있습니다. 매일 해도 불편하지 않고 매일 필요를 느끼기도 합니다. 그 모든 과정에서 당연한 것은 아무것도 없습니다. 인간의 선택과 신성의 결합이죠.


라면 하나 만드는 것도 라면 공장에 가보면 그 공정이 당연한 그런 것은 전혀 아닙니다.


흡입하는 것은 신체만 그렇게 하는 것은 아니죠. 스트레스받는 뉴스부터 SNS, 표털, 유튜브, 지면, 대화 등등을 통해 눈과 귀로 매일 스포츠, 영화, 드라마, 음악 등등 매우 다양한 다량의 것들을 흡입하게 됩니다.


흡입만 하는 것이 아니라 배설도 하고 정신활동을 통한 에너지 소모도 하게 되죠. 사람들이 언행으로 내뱉는 것들은 역한 것들이 많이 있습니다. 배설물처럼요. 또 그러한 것을 흡입하는 것일 수 있습니다.


신체에 문제가 있는 것은 흡입에서 뭔가 잘못이 있는 경우가 많죠. 정신이나 정서에 문제가 생기는 경우도 그렇습니다. 무분별하게 흡입하는 것은 문제를 일으킵니다.


정신적인 혹은 영적인 흡입도 습관화되어 있습니다. 무의식화 되어 있죠. 특별한 주의를 기울이지도 않고 하던 대로 하게 되죠. 흡입하는 매일의 과정이 별로 힘이 들지 않죠. 중독되어 있기도 합니다.


그가 정신적으로 흡입하는 것은 그의 속사람을 형성하는 것이라 할 수 있습니다.


하루 정도 신체 정신의 모든 흡입을 중단하고 그 흡입의 의미에 대해 곰곰이 생각해 보는 것도 큰 의미가 있습니다. 자신의 중독성, 의존성도 체크해 볼 수 있죠.


생명수와 같은 물, 신선한 공기, 영적인 음식을 섭취할 수는 없는 것입니까?


화장터를 행해 가는 인생길에서 탈피하는 방법은 없는 것입니까? 속임수로 가득 찬 세상에서의 기만적인 삶, 멈출 수는 없습니까?


인간의 내면은 관찰되고 있으며 참에 대한 절실한 마음은 감지되어 인도를 받을 수 있습니다. 영적 근원으로부터 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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