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전자와 호르몬
인간의 정상(正常) 상태 혹은 이상(理想) 상태라는 것이 있습니다. 본래적인 조건인 것이죠.
인간은 한 혈통, 한 가족이므로 남성 기준으로 모든 이성은 어머니나 누이, 딸이 됩니다. 여성기준으로는 아버지나 오라비, 아들이 되는 것이죠. 다른 관계는 없다고 봐야 합니다. 결혼도 오라비나 누이와 하는 것이라고 생각할 수 있습니다. 모든 이성을 그런 식으로 여기는 것이 마땅합니다.
성적 대상으로 보는 것은 일종의 도착증입니다. 결혼 적령기가 되면 형제나 자매와 결혼을 전제로 데이트를 하면서 성적인 면으로도 준비를 해가는 것이라 할 수 있습니다.
성, 이성에 대해 이와 조화를 이루지 않는 의식은 모두 병적이며 비정상적이고 범죄적이죠.
동성애 유전자나 동성애 호르몬, 수간 유전자나 수간 호르몬이라는 것이 없듯이 이와 일치하지 않은 성의식을 가지고 있으면서 유전자나 호르몬으로 정당화할 수 있는 구실이라는 것은 없습니다.
이런 면에서 인류의 99% 이상은 비정상적인, 도착적인, 범죄적인 성의식을 가지고 있다고 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수치라는 것은 그 절대수치나 상대수치나 진리와는 전혀 상관이 없습니다.
더 중요한 것으로는 인간은 피조물이므로 창조주에 대한 숭배의식이 있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이러한 성격의 의식을 다른 대상에게 향하게 하는 것도 마찬가지로 그러한 것입니다. 이 면에 있어서도 인류의 99% 이상의 의식은 범죄적입니다.
인간에게는 민주주의나 자본주의와 같은 유전자나 호르몬이라는 것은 없습니다.
범죄적이라는 것은 과녁, 표준에 빗나가거나 미치지 못하는 것을 의미합니다.
그렇게 될 때 인간은 행복할 수 없습니다.
사람들이 진정한 성적 행복이 뭔지도 모르며 일생에 단 한 번이라도 그에 근접한 경험도 하지 못하고 죽는 이유입니다. 도착적인 정신 상태로는, 음란물이나 탐하는 의식으로는 성적 행복이라는 것은 불가능합니다.
세상은 정치적으로 평화가 없으며 경제적으로는 만족이라는 것이 없습니다. 그런 면에서 항상 불안정한 상태입니다.
의식 자체가 그러한 것을 온전히 누릴 수 없게 되어 있습니다. 창조의식이라는 것이 없기 때문입니다.
행복할 수가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