햇살보다 따스한 너

by 행운의 여신


너의 존재는 내 하루의 시작
아침 햇살처럼 환히 다가와
세상의 모든 사랑을 아낌없이 주고 싶어

소망의 빛을 품은 우리
슬픔조차 웃음으로 피어나고
너와 함께하는 이 순간이
언제나 가장 소중해

너의 눈에 담긴 세상은
무지개처럼 꿈과 희망으로 가득 차
나는 그 빛을 따라
끝없이 함께 걷고 싶어

별빛보다 다채롭게
매일 우리를 새로 비춰줘
햇살 같은 그대여
오늘도 내 마음을 꽃피우는
영원한 행복이 되어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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