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별은 새로운 시작을 알리지만
고맙다는 말은
영원한 소중함을 전해사랑은 때로 미묘한 감정의 축복섬광처럼 첫눈에서로를 알아보았지
서로를 향한 눈빛. 눈부신 웃음의 멜로디네 곁에서만 느낄 수 있는
평화로운 향기
세상을 감싸는 맑은 물결 같은 사랑
다가올 날들에행복을 새겨 우리 별을 빛내자
세상이 끝날 듯 뜨겁게매일이 기적이 되어우리 별에 번져오도록
<시집:널 사랑할수밖에> 좋은 글과 말은 사람의 삶을 바꿀 수 있다고 믿습니다. 당신의 마음에 작은 행복과 따뜻한 사랑을 전하는 꽃이 되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