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가 그리운 날이면별빛이 흐르는 바다를 찾아갑니다차가운 바람이 얼굴을 스치니따스했던 네 손길이 생각납니다꿈결 같이 그리운 얼굴
눈빛 하나에도 담겨 있던 진심멈춰 버린 시간의 한편에서 아련히 남아있는 사랑에 눈을 감아봅니다네가 남겨 놓은 아름다운 흔적들언젠가 다시 사랑으로 피어나길물결치는 파도에 내 마음 살며시 속삭여봅니다
<시집:널 사랑할수밖에> 좋은 글과 말은 사람의 삶을 바꿀 수 있다고 믿습니다. 당신의 마음에 작은 행복과 따뜻한 사랑을 전하는 꽃이 되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