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의 웃음
더운 건지 좋은 건지 모르겠지만 너의 웃음만 보면 나는 행복해져.
그 모습이 너무 예뻐서 가끔은 이상한 소리를 내며 귀를 쫑긋하며 웃는 너의 모습을 유도하곤 하지.
여기 앉아보라고 하고는 너의 웃는 모습을 포착하기 위에 온갖 재롱을 다 떨곤 해.
나를 쳐다보며 손을 줄 때면 네가 원하는 무엇이든 해주고 싶어 진단다. 언어가 통하지 않아도 나의 손길이 너에게 위안이 되기를. 그 환한 웃음이 만족으로 인해 미소로 바뀌는 것이기를.
나를 움직이게 한 것들에 대해 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