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버이날
빨간 카네이션을 보니 부모님 생각에
마음이 절여 옵니다.
먹고살기 힘든 50년대에 태어나 고생 많이
하신 부모님, 내가 돈 벌어 잘해드리고 싶었는데
나이 들고 돈 벌 때는 안 계신 부모님
지나고 깨달은 것은 나중에가 아닌 지금
할 수 있는 만큼 최선을 다하면 된다는 사실입니다.
2025 년 5월에는
어린이날. 어버이날 스승의 날이 들어 있어 더 가족을 생각하게 됩니다.
사랑스럽고 보배로운 손자 손녀가 있어
감사한 마음입니다.
가정을 잘 일구어 가는 자녀에게 고맙습니다.
기억해 주시는 선생님이 생존해 계심도
감사합니다
건강하게 살아감이 감사합니다.
지인이 직접 뜨게질 해서 준 카네이션
더 감동입니다.
고맙습니다. 그사랑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