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께여서 따뜻한 겨울

by 스토리 kim

남편이 키우던 양고(고양이)는

이제 저를 더 잘 따르네요!

하루종일 저와 붙어 있다 보니

이제는 제가 더 좋은가봐요!


작가의 이전글30대에 걸려버린 암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