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구의 삶도
나의 속도로
대신
살아줄 수 없기에
나는
남들과
비교하지 않고
내가
갈 수 있는 만큼만
걸어보기로 했다.
빠르지 않아도
괜찮고,
가끔
멈춰 서도 괜찮다.
결국,
나의 방식으로
살아낸 하루들이
내 삶이 될 테니까.
감정을 글로 쓰는 사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