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끔

오랜만에 만나도 어제 만난 것 같은 느낌을 주는 사람이 있다.

by 명랑처자


가끔



가끔 이 녀석처럼 오랜만에 만나도 어제 만난 것 같은 느낌을 주는 사람이 있다.

너무 오랜만에 만나서 샘이 나는 것도 아니고,

반가움에 장점을 계속 나열하기도 하다.

이번에도 인사만 하고 지나가지만...

그래도 서로 건강하라고 전할 수 있어 다행이다.

모두들 잘 지내다 건강한 모습으로 얼굴 맞대고 얘기 나눌 수 있길

하고 말해본다.




아참~! 이 녀석이 그중 하나다.

그런데 오늘따라 털이 반짝거린다. 명절맞이 샤워했나?! ㅋㅋ

새벽에는 이 녀석들이 떼로 날아다니는 걸 자주 봤었는데...

출퇴근하면서는 거의 보지 못했다.

너도 명절 잘 보내고 이후에 다시 보자~

부디 좋은 글감 하나 물어오렴~^^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