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수동에 도착해 라인도이치 브루어리 입구에서
문을 열고 들어가기 전에
뒤돌아 다시
코끝으로 바다 향기를
흡입합니다.
라인 도이치 브루어리 앰블럼엔
거북선 형상이 있습니다.
통영에선
이곳저곳
끊임없는 이순신 사랑입니다.
저도 통영에서의 일을 시작하기 전에 이순신 장군 위패를 모신 사당 충렬사에
들렀더니 주차 관리하시는 분이
"장군님 만나러 가시는 거예요? 물으시길래
대답했죠.
"네 에에 인사드리러 왔습니다"라고 말했죠.
통영 아이들 도서관에는 아이들이
이순신 위인전을 읽고 또 읽어서 닳고 닳았다고 해요.
이순신에 대해 배우며 사랑하게 되는 각별한 애정의 출발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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