춤을 추면 행복하다
몸을 움직이면서 손동작과 발동작 모두 다르게 하고 춤을 추는 것은 행복하다.
처음 시작은 건강을 지키기 위하여 시작된 것이었다. 매일매일 운동하다 보니 곁에서 함께하는 동료의 소식이 궁금해서라도 매일 열심히 참여하였다. 매일 만나서 반가워서 웃고 기분 좋아져서 신나게 춤을 추다 보니 이젠 하루 일상이 되었다.
음악에 맞춰 동작을 하고 스피커에서 흘러나오는 노래도 따라 부르면서 운동한다.
하루의 스트레스를 모두 날리는 속 시원한 운동의 발견은 건강을 지키는 핵심이 되었다.
건강 전도사를 자처하고 나서서 삶에서 운동의 중요성과 춤 운동이 얼마나 행복한지를 모든 사람들에게 적극적으로 알리고 싶다.
춤추는 행복 전도사가 되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