헛된 희망

사랑은 희망을 닮았고, 그 희망은 늘 헛되었다

by 열정 세훈

웬일인지 일이 잘 풀리려나 했다.

혼자 또 김칫국을 잔뜩 마셔버렸다.


헛되이 망각한 사랑이란 희망

난 또 헛된 희망을 꿈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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