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은 희망을 닮았고, 그 희망은 늘 헛되었다
웬일인지 일이 잘 풀리려나 했다.
혼자 또 김칫국을 잔뜩 마셔버렸다.
헛되이 망각한 사랑이란 희망
난 또 헛된 희망을 꿈꿨다.
『건방진 스물셋 인생철학』의 저자입니다. 글을 다듬어가는 일부 과정을 브런치에 공유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