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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픔과 아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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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똥꽃
Apr 28. 2019
슬프다
아프다
슬퍼서 아프다
아파서 슬프다
나는 슬프고 아프다
나는 아프고 슬프다
삶은 입으로 웃고 눈으로 울게 한다
오늘도 어제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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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픔
아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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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별)과 현실(똥)의 괴리를 아름답게 받아들이기 위한 과정(꽃)을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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