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 찾아올지 모를 나의 예쁜 계절을 위해
그때 피어날 씨앗을 심는다
예쁜 마음씨
예쁜 말씨
세상을 덜 아프게 살아가는 방법을 알고 싶은 작가. 잊었던 하늘을 다시 올려다 볼 수 있게 하는 작가. 이런 작가이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