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너지 읽어주는 남자

24.05.30(목)

by 글쓰는 여행자

1. UAE와 에너지·국방 등 19건 MOU... 바라카 이어 후속 원전도 협력키로 (chosun.com)

5.29(수) 서울에서 열린 한·UAE 정상회담을 계기로 양국은 포괄적경제동반자협정을 체결하고 경제·투자 협력을 강화하는 내용을 담은 각종 양해각서를 체결했다. 한국이 UAE에 수출한 바라카 원전 1~4호기의 성공을 기반으로 후속 원전 건설에도 협력하기로 했으며, 양국은 원자력 연료 공급망, 소형모듈원전 등 분야에서도 협력을 이어가기로 했다.


2. 한전, UAE원자력공사와 제3국 원전 공동개발 협력 - 파이낸셜뉴스 (fnnews.com)

한전은 UAE 정상 방한을 계기로 29일 UAE원자력공사와 '제3국 원전 공동개발 기회 발굴을 위한 양해각서'를 체결했다. 이번 MOU는 한전과 ENEC의 원자력 분야 전문성을 바탕으로 전략적 파트너쉽을 구축하여 해외 원전 프로젝트 협력 기회를 발굴하는데 중점을 두었으며, 이를 계기로 양사는 공동 실무그룹 구성을 통해 수익성과 리스크를 종합적으로 검토할 예정이다.


3. 원전부터 스마트팜까지…'제2의 중동 붐' 공기업이 앞장선다 :: 공감언론 뉴시스통신사 :: (newsis.com)

리 공기업이 국내 최초의 한국형 원자력·수력 발전부터 스마트팜까지 중동 시장에 한류를 일으키고 있다. 이를 필두로 9000%대 누적 수익률을 거두고 해저송전망 등 사업을 추가하는 소식이 들려온다. 네팔 등 서남아시아를 넘어 세계로 뻗어 나갈 기대감을 키우고 있다.


4. 서울경제 “첨단기술시장 ‘게임체인저’는 전력, 수퍼컴 1대 운영에 원전 1개 필요”

챗GPT가 질문 1개에 답변할 때마다 5W의 전기가 든다. 슈퍼컴퓨터 1대를 운영하는 데에는 핵발전소 1개가 필요하다. 안정적 전력공급이 곧 첨단기술산업을 좌우하게 될 것이다.

5. [최준영의 Energy 지정학] 對中 테크 대결 핵심은 ‘전기’… 美 태양광·풍력 발전, 급속히 늘고 있다 (chosun.com)

트럼프의 공약 가운데 눈에 띄는 것은 미국을 세계에서 가장 저렴한 에너지와 전력 요금을 가진 나라로 만들겠다는 것이다. 트럼프는 미래는 인공지능(AI)의 시대가 될 텐데 인공지능의 발전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저렴하고 풍부한 전력이라고 단언한다. 자신은 석탄·가스·원자력을 비롯한 모든 에너지원 개발에 대한 규제를 해소하여 풍부한 전력을 안정적으로 저렴하게 공급할 수 있도록 함으로써 미국이 중국과의 경쟁에서 앞서 나갈 수 있도록 하겠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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