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위 맞추기
한 직원이 해 준 이야기가 계속 머리에서 멤돈다.
저는 모든 사람의 비위를 맞춰줘야 되는데, 제 비위를 맞춰주는 사람은 없네요.
어떤 사람이 되어야 할 것인가?
CEO에게 인정받는 사람? 아니면 직원들이 같이 일하고 싶어하는 사람?
요즘들어 책상 지식이 한없이 작게 느껴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