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다림의 여백
오늘 시 한 모금
by
순간수집가
Dec 13. 2025
가고시마 여행중 만난 풍경
기다림의 여백
그
그냥
그리운
그런사람
그리고싶은
그림자따라서
그렇게다다르면
그곳이바로나의방
그렇지만지금은
그림자조차도
그릴수없는
그런공간
그래도
그냥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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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자
여백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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