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시 한 모금
기다림의 여백
그
그냥
그리운
그런사람
그리고싶은
그림자따라서
그렇게다다르면
그곳이바로나의방
그렇지만지금은
그림자조차도
그릴수없는
그런공간
그래도
엄마에게 꽃을 선물 하려고 글을 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