늘 실패했었다.
삼국지도 태백산맥도, 아리랑도 완독하지 못했다. 재미게 읽던 토지도 인물들이 간도로 떠나고 나서부터 흥미를 잃었다.
방학 기념으로 한강 완독을 다시 도전해보고자 한다. 화이팅!
놀고재비 윤부파파의 이야기